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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BS다큐프라임(술의 경고) 
이름  정동현  조회수  1185  아이피  119.197.114.66 등록일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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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BS다큐프라임(술의 경고)/음주공화국 대한민국, 우리아이들은 안전한가?

EBS다큐 프라임 - 325(), 26() 950분 방영!

<술의 경고>

15세 이상 술 소비량 세계 2, 아시아 지역 1, 알코올 중독자 700만 명과

그로 인한 사회적 비용만 20조가 넘어서고, 가족과 사회의 해체 위기를 겪고 있는

음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현실을 집중 조명하고 그 해법을 찾아본다.

 

- 1편 엄마는 알코올 중독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음주가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또한 예외가

아니다. 특히 주방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주부들 이른바 키친 드링커(kitchen drunker)들이

60%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이 술을 마시는 주된 이유는 시댁과의 갈등, 남편과의 갈등으로

술로 인해 자신은 간암, 유방암 등 64가지 질병에 노출된다. 또 산모가 마신 술은 자녀를 태아알코올증후군, 성인 아이로 만들고 있다. 이처럼 심각한 주부 알코올 중독자들의 치료가 힘든 것은 숨기기에 급급하고 생활의 불편함 때문에 가족들이 외면하기 때문이다. 주부의 음주로 인해 무너지는 가정의 현실과 금주의 방법을 다룬다.

 

- 2편 알코올에 사로잡힌 아이들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처음 술을 접하는 나이는 평균 13. 10대 알코올 중독자와 고위험

음주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청소년들의 음주가 심각한 것은 뇌에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뇌세포가 손상되고 인체의 거의 모든 조직에 피해를 미친다. 그로 인해 학습과 성장

장애, 불안과 우울증을 앓는다. 15세 이전에 술을 마시면 성인이 된 후 마신 사람보다 알코올 중독에 빠질 위험이 5배가 높다. 음주 후 폭력을 일삼다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1

가까이 보내고 난 이후에도 술을 끊지 못하는 중학생들과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밤거리를

헤매는 청소년들을 통해 청소년들의 음주문제를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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