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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한줄메모 이름 등록일
236 1년전, 공동체식구가 제 가족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참 초라하구나... 그리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참 포근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춘 2010-01-01
235 오늘은 행복해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고 있습니다. 팔을 높게 올리고 힘껏 손뼉도 쳐봅니다. 인천시청에 볼 일이 있어 다녀 올 때도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여 보았습니다. 현재까지의 효과는 Good입니다. 좋은 생각, 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니 어느새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습니다. “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공감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도 같은 방식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백덕수 2009-12-28
234 세상은 내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 보이더군요. 내 마음이 원만할 때에는 세상 일도 원만하게 보이고, 내 마음이 너그러울 때에는 세상 품도 너그러워 보이고, 내 마음이 화평스러울 때에는 세상 그 어디에도 험학한 인정은 보이지 않더군요. 오늘 하루도 내 마음이 원만하고, 너그럽고, 화평스러워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백덕수 2009-12-27
233 인생은 양파와 같다고 합니다. 한 번에 한 꺼풀씩 벗기다 보면 눈물이 나지요. 저는 지금 인생의 여러 시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렵고 힘든 시기까지도 말입니다. 이러한 모든 시기들이 모여서 저를 만들고 저의 역사가 만들어 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 모습 이대로 감사할 뿐이죠. 금년을 마무리하면서 참 세상은 아름답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백덕수 2009-12-26
232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위대한 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회복중인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Glory to God in the highest, and on earth peace, good will toward men Luke. 백덕수 2009-12-24
231 창원 반갑다. 건강 하게 잘 지내고 있지. 항상 행복 하길.. 정 동 현 2009-12-22
230 한 달 간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박순주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 합니다. 잘 다녀 오시고 좋은 시간,멋진시간이 되길.. 정 동 현 2009-12-22
229 늦은 밤 일하는 중에 잠깐 들렀다 갑니다. 공동체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으로 결혼식을 잘 치뤘고 아직 아내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지금 행복에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건강하세요. 배창원 2009-12-22
228 강복란님의 취업을 축하 드려요. 몸과 마음이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정 동 현 2009-12-22
227 벌써 올해가 다 가려하고, 크리스마스가 바로 코앞이네요. 하지만 2009년은 너무나도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한 해의 마무리를 위한 더 많은 일들이 있을 텐데. 그래서 몸과 마음이 힘들기도 하지만 어차피 할 일이고 가족이 즐거워지면 나 또한 행복한 일이고보면 내가 행복하기 위해 뭐든 하려는 마음입니다. 한 번 이라도 더 만나고 싶었던 우리들이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끼리 더 만나요. 아무 때고 연락하면 모든 일들 제치고 나갈 수 있는 내년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백덕수 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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