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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한줄메모 이름 등록일
327 항상 후원금을 잊지 않고 넣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곳에서 일하시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근황이 궁금한데도 연락도 못드렸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시간이 되시면 놀러 오세요. 정동현 2014-01-08
326 안녕하세요, 교수님. 찾아뵙고 인사드려야하는데 온라인 시대정신에 맞게 이렇게 인사드리네요.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저는 지금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가정폭력방지본부 중앙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관명이 좀 길죠, 그냥 1366 상담원이예요** 한번 꼭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공인선 2014-01-07
325 대경사는요..ㅋㅋ 부끄러워요. 모든 것은 교수님과 공동체 식구들 덕분이에요.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동참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이관영 선생님 빨리 얼굴보고싶어지네요. 조만간 뵐께요. 감기조심하세요^^* 이쁜 연우 2013-11-02
324 강연우님 축하드립니다.우리 공동체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듬북주시고 회복의 여정에 큰진가을 보여주신 강선생님께 우리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공동체의 大경사입니다.잔치라도 벌려야 할판인데?. 이관영 2013-10-24
323 샘 시험보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한 건 하신것도 축하드리고요.... 정동현 2013-10-21
322 Enter을 누르는데 흭 하고 넘어가네요. 오랜만에 오다보니 많이 달라졌네.이나 저나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한번 빠져보시지요.환절기에 건강들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이관영 2013-10-19
321 왜 이렇게 성질이 바쁘신가? 이관영 2013-10-19
320 어느덧 옷깃을 여미는 가을의 중턱에 와 있네요. 이관영 2013-10-19
319 항상 참석하셨던 선생님이 간병으로 인해서 자리를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지만 모처럼 영애언니는 남편의 보살핌으로 행복한 시간이였겠지요. 빨리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정동현 2013-08-27
318 회원여러분금년無酒旅行이 삶의 활력소가 되시길 기원하며,특히 박선생님,이선생님의 단주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모쪼록 건강들 하세요.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이관영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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