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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방학해서 우리 아들 상언이가 왔네요 첫 인사가 치킨 먹고 싶다네요 그것도 후라이드와 닭 강정 두가지다 별수없죠 시켜줘야지 맛있게 얌냠냠^^^^^^^ 강정희 2008-12-19
5 샘물은 시냇물과 하나가 되고 시냇물은 바다와 합쳐지나니 하늘에서 부는 바람 언제까지나 한데 어울려 다정스럽다. 세상에 외톨이인 것이 있을까? 위대한 힘의 법칙으로 온갖 만물은 한마음 한뜻으로 사나니 어찌하여 그대는 나와 헤어져 있는가.-셀리.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사랑. 그래서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랍니다. soberworker 2008-12-18
4 한줄메모장이 생겼군요..축하 ^^ (한줄만 써야할것 같은..ㅎㅎ) 신지훈 2008-12-17
3 사회복지 2급 개강첫날 마음이 설래이네요 강정희 2008-12-16
2 이영호 전체육부장관이 시한부 인생을 두 번씩이나 겪으면서도 차분하게 자녀들에게 세상사는 법을 편지로 써 놓은 글 중에 '인생은 예행연습 없는 마라톤이야'라는 내용 중에 이런 글이 있다. "너희들은 지금부터 각자가 달려야 할 인생마라톤의 전구간을 생각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달려주기 바란다. 초반이나 중반에 남보다 앞섰다고 우쭐댈 것도 없고 반대로 남보다 다소 뒤졌다고 절망할 것도 없다. 남은 코스에 최선을 다해야 할 뿐이다." 그렇다. 우쭐댈 것도 절망할 것도 없다. 2008년 남은 16일. 못 다 이룬 일들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하여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련다. soberworker 2008-12-16
1 토요일 카프에서 의미 있는 송년잔치에 잘 다녀 왔습니다. 병원과 지역재활본부와 함께하는 잔치라서 더 뜻깊은 송년잔치였습니다. 오늘은 저에게 소중한 날입니다. 결혼기념일 이거든요. 오늘은 아내와 많은 시간을 따뜻하게 보내렵니다. soberworker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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