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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한줄메모 이름 등록일
256 이사하는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정동현 2010-06-05
255 하지정맥류수술을 하신 강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정동현 2010-05-23
254 이사준비를 하다보니 그동안 너무나 안버리고 살았네요. 버려야 할 것이 계속 나와요. 이사덕분에 주변을 한번 둘러보고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동현 2010-05-23
253 공동체회원이신 권선생님께서 5월1일 부터 모 요양원에서 근무를 시작 하십니다. 항상 근면 성실 하신 선생님의 취업을 축하 드립니다. 정동현 2010-04-30
252 4월 햇빛이 좋은 날 워크샵을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동현 2010-04-18
251 3월9일과 10일 회원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동현 2010-03-10
250 중독전문가시험에 합격하신 문선생님 정말정말 축하 합니다.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첫 월급 타신 기쁨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 했어요.모두모두 축하 드려요. 정동현 2010-02-12
249 하루하루감사하며살아도모자라는데 불현듯밀려오는 짜증 불안초조한참생각합니다그래도지금이행복합니다순주야건강하게잘다녀와사랑한다 왕비 2010-02-04
248 오늘 미국의 NAADAC에 1년간 연수 떠나는 우리 박선생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길 바라고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필요한 일꾼이 되길 바래요. 정 동 현 2010-02-04
247 이제 곧 겨울도 끝나갈 기미를 보이네요. 추운 겨울 시즌이 가고 있습니다. 길게 느꼈을 분들도 계시고, 짧게 느꼈을 분들도 계시겠지요. 1개월 정도만 있으면 봄입니다. 잡을 수 없는 것이 시간이라지만, 정말 이번 겨울은 붙잡고 싶네요. 왜냐면 이곳에서 활동을 하면서 많은 동료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한 시즌이었거든요. 살면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다니… 독불장군처럼 혼자 살지 않기로 했어요. 주위에 아주 소중한 사람들이 가까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제게 있어 이번 겨울은 소중한 사람들을 제게 보내준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백덕수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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