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이름 비밀번호
한줄메모
번호 한줄메모 이름 등록일
318 회원여러분금년無酒旅行이 삶의 활력소가 되시길 기원하며,특히 박선생님,이선생님의 단주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모쪼록 건강들 하세요.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이관영 2013-08-23
317 어느덧 8월이네요.무 소식이 희 소식이지만 많이 죄송합니다.그나저나 복 더위에 건강들 하세요.잘 드셔야 합니다 이관영 2013-08-03
316 부담도 될 수 있겠지만 이 과업이 진정한 12단계의 삶의 증표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최선을 다 하는것 뿐임을 명심 하겠습니다. 아버지 2013-07-02
315 회복 과정의 결과이지만 지금부터가 문제의 시작입니다. 아버지 2013-07-02
314 단지짧은1박2일이었지만좀시간이부족했고---어머님건강도많이좋아지셨고올10월모임에다시한번참석좀할려고마음먹고-----건강하시지요교수님화이팅 문산지역----우강민 2013-06-21
313 이번김포모임너무즐거웠읍니다---그리고많은것을배웠읍니다----고맙습니다----신양호교수님사무국장님감사드립니다 우강민 2013-06-21
312 용길이때문에----ㅇㅇ길이술때문에보통이안네 용길이아버지 2013-05-22
311 어느덧 4월 첫 주말을 맞게 됩니다.들녁에는 어느새 진달래는 만개 되더니 뒤질세라 진달래도 자태를 드러 냅니다. 아버지 2013-04-10
310 역 기능 가정에서 성장한 아들의 몫이 나 자신의 몫이라 어깨가 너무 힘에 버거운 어제의 현실을 보게 됩니다. 아버지 2013-03-27
309 여운이야 그렇게 쉽게 없어지지는 않지만 그 래도 저변에는 늘상 묵직한 것이 현실 , 아버지 2013-03-27
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마지막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