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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한줄메모 이름 등록일
336 오늘 아침에 빚나는 햇빛 한줄기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너무도 행복하고 기쁩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그리고 신교수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저와 같이 여린 사람도 가슴으로 보듬어주셔서요! 박경은 2016-03-15
335 2014 추계 워크샵 제마음에 많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허허바다 2014-10-19
334 2014 추계 워크샵 제 마음에 많은 울림으로 남앗습니다. 이인웅 2014-10-19
333 8월 무더위속에서 부터 동료상담사 일을 하고 계신 천기억선생님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항상 솔선수범해서 열심히 묵묵히 선배의길을 잘 걸어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화이팅!! 정동현 2014-09-02
332 ogjkwj@pfdgtt.com yjakbp 2014-06-26
331 오늘읽은 글중에 좋은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마음은 수천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젼과 같다. 그리하여 우리가 선택하는 채널대로 순간순간의 우리가 존재하게 된다. 분노를 켜면 우리 자신이 분노가 되고 평화와 기쁨을 켜면 우리 자신이 평화와 기쁨이 된다. 정동현 2014-02-07
330 이번에 공동체 회원6명이 중독전문가2급 시험을 2월 15일에 봅니다. 여러 회원분들 따뜻한 격려의 메세지보내주세요. 정동현 2014-02-07
3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아마 좀 가벼운 마음으로 가신다면 우리들의 회복여정은 장거리 여행이 될것임을 확인 할 수 있기에 회원분님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중독전문가 시험을 보시는 분이 우리 공동체 여러분이 계신것을 뒤 늦게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믿습니다.오직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이 더욱 아름답다고 하데요. 이관영 2014-01-30
328 매일 매일 하루 하루에 열심히 살고 있읍니다..그러다 보니 하루 하루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그리고 매일 매일 하루 하루 제 마음 속에 작은 소망이 생깁니다..그리고 그곳에 가족이 있읍니다.... 최종석 2014-01-17
327 항상 후원금을 잊지 않고 넣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곳에서 일하시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근황이 궁금한데도 연락도 못드렸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시간이 되시면 놀러 오세요. 정동현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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